문래 PURPAPA 카페 솔직 방문 후기, 소프트라떼와 여름감성 한가득 문래동 카페 투어를 즐겨 하는 직장인으로서, 항상 점심시간 혹은 퇴근 후 들를 수 있는 문래 카페들을 하나씩 탐방 중이다. 그중에서도 오늘은 오랜만에 산책 겸 점심시간에 발견한 힙한 문래 카페 PURPAPA를 다녀왔다.
회사 근처라 오며가며 파란 고래 간판이 늘 궁금했던 PURPAPA, 오늘은 드디어 그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방문했다. PURPAPA의 첫인상 – 파란 고래가 반기는 문래 감성카페 문래역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PURPAPA(푸르파파).
카페 외관은 파란색과 흰색이 조화된 깔끔한 톤, 그 위에 그려진 귀여운 고래 일러스트 간판이 시선을 확 끈다. 처음 본 순간부터 “다음엔 꼭 들러야지!”
생각하게 만든 외관이었다. 날씨가 슬슬 더워지고, 아이스크림과 커피가 동시에 당기던 타이밍.
이런 날에 PURPAPA의 시그니처 메뉴 소프트라떼는 정말 최적의 선택이었다. 점심시간 붐빔에도 빠른 회전율 회사 점심시간...